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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둥이 혜택! 공영주차장 할인 및 남산터널 통행료 면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거나 남산터널을 자주 지나다니시는 맘님들께 반가운 소식을 들고 왔어요~!서울시 다둥이 혜택 중에서 서울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및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자동면제 혜택이 있더라고요!큰 돈은 아니지만 주차요금, 통행료 내는게 은근 돈 아까웠는데 할인된다니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런 혜택을 몰라서 그냥 지나간 적도 몇번 있는데, 이제는 빼놓지 않고 혜택 이용하려고요!🚗 공영주차장 및 남산터널 통행료, 이제 당당하게 감면받으세요!그동안 주차장 주차요금이나 남산터널 지날 때마다 내던 통행료, 은근히 아까우셨죠?이제 다둥이 행복카드만 있으면 걱정 없답니다.면제 대상: 서울시에 거주하고 두 자녀 이상인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 가정이 대상이에요.(막내가 만 18세 미만)어떻게 받나요? 주차장 ..

서울시 다자녀 지원 혜택 알려드려요.(다둥이 행복카드)

오늘 처음으로 구민회관에서 수영을 배우고 왔어요!수영등록이 추첨제이고 너무 치열해서 안될 줄 알았는데, 이번에 당첨이 되었지 뭐에요~!제가 요즘 체력이 바닥이라... 운동을 해야지 하고 등록을 했는데, 어쩜 이렇게 운좋게 되었네요^^여기서 알게 된 새로운 사실! 다자녀는 수영 수업이 50% 감면, 거기에 주차요금 50% 감면!!와~ 너무 좋더라구요^^ 예전엔 '다둥이'라고 하면 자녀 셋은 되어야 했는데, 이제는 두자녀부터 가능하다니.. 혜택이 정말 많아졌죠?저도 다자녀라 이번에 꼼꼼하게 "서울시 다둥이 혜택"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 1. 일단 이것부터! '다둥이 행복카드' 발급받기혜택을 받으려면 무조건 이 카드가 있어야 해요. 예전에는 셋째부터였지만, 지금은 막내가 18세 이하인 두 자녀 가정이면..

내일은 어린이날! 선물보다 더 소중한 '엄마의 체력'과 '아이의 미소' 🎈

안녕하세요! 뜽아민맘이에요! 😊세상에~ 달력을 보니 내일이 벌써 5월 5일 어린이날이더라고요! 다들 내일 계획 세우셨나요?저는 사실 며칠 전부터 "어디를 가야 아이들이 좋아할까?" 고민하며 검색창을 수백 번은 들락날락한 것 같아요.하지만 결국 내린 결론은 '멀리 가는 것보다 우리 가족이 웃으며 하루를 보내는 게 최고'라는 사실이었어요~! ✨ 어린이날, 무리한 일정보다는 '함께'에 집중하기로 했어요예전엔 어린이날이라고 하면 무조건 유명한 테마파크나 멀리 있는 체험장을 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하지만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이들은 피곤해서 울고, 저와 남편은 녹초가 되어 예민해졌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조금 힘을 빼기로 했어요.집 근처 공원에서 비누방울 놀이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

고열 뒤의 집콕 독박육아... 아이와 '시간 순삭' 쿠키 만들기 (feat. 강제 집콕 생존기)

아이 편도염에 고열까지 겹치니 집 밖은 구경도 못 하고 '강제 집콕' 중이에요.남편은 주말인데 출근하고, 아이는 아파서 축 처져 있다가도 심심하다고 칭얼대니...정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독박육아의 현실이죠. (╥﹏╥)지루함에 몸부림치는 아이와 긴긴 오후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냉동실에 두었던 쿠키만들기 키트를 꺼냈답니다! 첫째아이가 쿠키만들고 싶다고 졸라서 사놓았던 쿠키만들기 키트를 날이 좋아서 밖에서 노느라 냉동실에 방치해둔거 있죠....어찌나 반갑던지...ㅜㅜ 저의 구세주입니다..ㅋㅋㅋ 🍪 오늘의 목표: 시간은 보내고, 웃음은 찾고!사실 거창한 베이킹은 아니에요. 아픈 아이 데리고 밀가루 날리며 반죽부터 할 기운은 없어서, 시중에 파는 쿠키 믹스의 힘을 빌려요.(엄마의 체력은 소중하..

"아데노바이러스가 무섭긴 하네요..." 아이 고열과 편도염 투병기, 꼭 체크하세요!

아이가 갑자기 열이나서 아침 일찍 병원에 달려갔더니 '편도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요즘 유행하는 '아데노바이러스'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시더라고요. 🤒이틀동안 고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다시 오라곤 말씀하시곤 약을 지어주셨는데,,, 세상에나, 약이 이렇게 많아요...;; 직접 겪어보니 왜 '눈꼽감기' 혹은 '지독한 고열 감기'라고 불리는지 알 것 같아요. 😷 저처럼 아이 열 때문에 밤잠 설치며 검색하고 계실 엄마들을 위해 오늘 병원에서 듣고 온 이야기와 관리 팁을 정리해 봅니다. 1. 아데노바이러스, 증상이 어떤가요?보통 39도 이상의 고열이 며칠씩 지속되는 게 특징이래요. 저희 아이도 편도가 붓고 목이 아픈지 침 삼키는 것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열과 함께 눈 충혈이나 결막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얼쓰빕이 그렇게 유명해? 예약 리얼 후기

저희 둘째 아이는 침부자에요...ㅜㅜ하루에 턱받이를 기본 10장은 쓰는것 같아요!쿠팡에서 싼거 여러장사서 계속 돌려쓰고 있는데, 하 감당이 안되더라고요.특히 거즈 소재는 몇 번 쓰면 너무 더러워져 보여요.그래서 테리 소재로 바꿨는데, 그나마 덜 오염되고 턱받이 가는 시간도 좀 늘어난 것 같았지만 그래도 뭔가 아쉽다는... 요즘 아이들 보면 얼쓰 턱받이를 많이 하길래, 이게 뭔데 이렇게 유명해? 하고 찾아보았어요.얼쓰집은 방수 기능이 뛰어나서 침 많은 아이가 착용해도 절대 옷이 젖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세척도 쉽고 내구성이 좋아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단점은 사악한 가격과 내가 사고 싶을때 살 수 없다는 점??이거다! 구매하기로 맘먹고 인스타에 프리오더 공지를 확인하는데 4월은 일단 없는걸로....

아이의 이유 없는 떼쓰기, 훈육보다 '마음 읽기'가 먼저였던 이유

오늘은 육아를 하며 가장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순간 중 하나인 '아이의 떼쓰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아이 둘을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고비가 찾아오죠. 잘 놀다가도 갑자기 자지러지게 울거나,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포인트에서 고집을 피울 때면 엄마의 인내심도 바닥을 보이게 돼요. 저도 처음엔 당황하고 화가나서 같이 목소리를 높였는데 매번 후회만 남더라구요..ㅜㅜ처음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도서관에 가서 육아책도 읽고, 유튜브로 육아 관련 영상도 열심히 봤어요!지금은 저만의 작은 원칙을 세워 실천하고 있는데 대략 설명해 드릴게요~! 1. 아이의 떼쓰기는 '도와달라'는 신호!아직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에게 떼를 쓰는 것은 일종의 언어라고 해요! "엄마, 지금 내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

블로그 한 달, '엄마'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나를 발견하는 시간

저는 지금 아이들을 쟤우고 컴퓨터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어요.어느덧 제가 이 공간에 육아와 건강 이야기를 기록한 지 28일이 되었네요~!처음엔 과연 아이 둘을 돌보며 매일 쓸 수 있을까 걱정하며 시작했는데, 아이 이마가 찢어져 응급실을 뛰어다니고 지긋지긋한 새벽 두드러기와 싸우던 그 모든 순간이 이제는 소중한 저만의 기록이자 이웃님들과 나누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어요. ㅠㅠ (감동감동)1. 기록이 가져다준 선물: "엄마도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요"그동안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전형적인 '참는 엄마'였어요.아이 영양제는 해외 직구까지 해가며 정성껏 챙기면서, 정작 제 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올 때는 약이 떨어질 때까지 버텄다는 사실이 참....씁쓸하네요.하지만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생각이 많이..

아이 둘 육아에 새벽 두드러기까지... 엄마의 체력이 바닥났을 때 보내는 신호

안녕하세요. 지난번 응급실을 다녀오며 다짐했던 '나 돌보기', 하지만 현실 육아는 늘 제 다짐보다 한발 앞서가네요.요즘 저는 아이 둘을 돌보느라 그야말로 '체력 바닥' 상태예요.게다가 이 지긋지긋한 두드러기가 꼭 모두가 잠든 새벽에만 기승을 부리니, 잠을 깊이 못 자서 피로가 굴러온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답니다. 😭 1. 새벽마다 찾아오는 가려움의 공포왜 두드러기는 꼭 새벽에 심해질까요? 아이들 겨우 재우고 잠시 눈을 붙이려 하면 스멀스멀 올라오는 가려움... 잠결에 긁다 보면 어느새 잠은 다 달아나고, 퀭한 눈으로 아침을 맞이하는 날이 늘고 있어요.수면 부족은 만병의 근원이라는데, 잠을 못 자니 면역력은 더 떨어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니 두드러기는 더 심해지는 악순환에 빠진 기분이에요.2. "엄마, 면..

"이마가 찢어졌어요!" 소아과? 정형외과? 아이 응급 상황 병원 뺑뺑이 방지 팁

오늘은 조금 가슴 떨리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어제 저녁, 저희 아이가 문 모서리에 부딪혀 이마가 찢어지는 사고가 있었거든요.너무 놀라 아이를 안고 뛰었는데, 병원을 세 군데나 돌고 나서야 제대로 된 처치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저처럼 당황하지 마시라고, 아이 '외상' 상황에서 어떤 병원을 가야 하는지 제 실제 경험을 담아 정리해 드릴게요.1. 소아과는 '드레싱'이 안 될 수도 있어요아이가 다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소아과죠? 저도 평소 다니던 소아과로 달려갔는데, 아쉽게도 상처 소독이나 드레싱 처치는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가벼운 찰과상이 아니라 '찢어진 상처(열상)'라면 처음부터 외과적인 처치가 가능한 곳을 찾는 게 빨라요.2. 흉터가 걱정된다면 바로 '성형외과'로!두 번째로 간 정형외과에서는..